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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고지서 발송 언제? 2026 확인 방법, 안 오면 어떻게 하나요?

by 하울4 2026. 10. 19.

종부세 고지서가 언제 발송되는지 궁금하신가요?

작년에는 종합부동산세 고지서를 받았는데 올해는 아직 소식이 없거나, 집을 팔았는데도 고지서가 나오는지 궁금한 분들이 있을 겁니다.

2026년 종부세 고지서 발송은 11월 하순에 이뤄질 예정이며, 납부기간은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입니다.

종부세 고지서 확인 방법은 국세청 홈택스 또는 모바일 손택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렵다면 관할 세무서에 문의할 수도 있습니다.

 

종부세 고지서 발송 날짜는 언제인가요?

종합부동산세 고지서는 매년 11월 하순에 발급됩니다.

2026년에도 11월 정기고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우편 발송 시작일은 국세청의 별도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과세기준일: 2026년 6월 1일
  • 고지서 발송 예정: 2026년 11월 하순
  • 납부기간: 2026년 12월 1일~15일

10월에 고지서가 오지 않았다고 해서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아직 정기고지 시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종부세 고지서 확인 방법, 집에서 조회할 수 있나요?

네. 고지서가 발급된 뒤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확인하는 방법

  1.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간편인증이나 공동인증서 등으로 로그인합니다.
  3. 납부·고지·환급 관련 메뉴에서 고지 내역 조회를 찾습니다.
  4. 종합부동산세 고지 내역과 납부금액을 확인합니다.

홈택스 메뉴 이름은 화면 개편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국세청 홈택스 바로가기

https://www.hometax.go.kr/

휴대폰에서 확인하는 방법

스마트폰에서는 국세청 모바일 앱인 손택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손택스에 로그인한 다음 고지 내역 조회 메뉴에서 종부세가 고지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11월 정기고지 전이라면 올해 고지금액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작년에는 고지서가 왔는데 올해는 왜 안 오나요?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종부세를 냈다고 해서 올해도 반드시 같은 금액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주택 공시가격이 달라졌거나 보유 주택 수, 지분, 공제와 세액공제 적용 여부가 달라졌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자고지를 신청한 경우에는 우편 고지서를 받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지서가 오지 않는 이유를 확인하려면 먼저 올해 고지 여부를 조회하는 것이 좋습니다.

11월 말이 지나도 확인되지 않는다면 관할 세무서에 문의해 보세요.

집 한 채만 있는데 종부세 고지서가 나올 수 있나요?

네. 집이 한 채라도 종부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1주택자가 종부세를 내는 것은 아닙니다.

일정한 요건을 갖춘 1세대 1주택자는 주택 공시가격 12억 원의 기본공제가 적용됩니다.

그 밖의 일반적인 개인 주택분 종부세 기본공제는 9억 원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실제 집을 사고파는 가격이 아니라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 시세가 13억 원이라고 해서 무조건 종부세를 내는 것은 아닙니다.

주택 공시가격과 1세대 1주택 해당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올해 집을 팔았는데도 종부세를 내야 하나요?

종부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납세의무자를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7월에 집을 팔았다면 6월 1일 당시에는 주택을 보유하고 있었으므로 올해 종부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6월 1일 이후에 집을 취득했다면 그 집은 일반적으로 올해 주택분 종부세 과세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단, 다른 보유 부동산이 있거나 공동명의 등 특별한 상황이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재산세를 이미 냈는데 종부세도 내야 하나요?

재산세와 종부세는 서로 다른 세금입니다.

재산세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부과하고, 종부세는 국세청에서 부과합니다.

일정 기준을 넘는 부동산을 보유했다면 재산세를 낸 뒤 종부세 고지서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종부세를 계산할 때 해당 부동산에 부과된 재산세액 중 일정 부분을 공제하는 구조가 있어 같은 금액을 그대로 두 번 부과하는 것은 아닙니다.

종부세 고지서를 못 받으면 세금을 안 내도 되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다고 해서 납세의무가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지 내역이 있는데도 납부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1월 말 이후에는 홈택스에서 고지 여부를 확인하고, 고지된 세금이 있다면 12월 15일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종부세가 너무 많이 나왔는데 나눠 낼 수 있나요?

종부세 납부금액이 부담스럽다면 분납 제도를 확인해 보세요.

납부할 종합부동산세액이 250만 원을 초과하면 법에서 정한 범위 안에서 일부 금액을 나누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일정한 요건을 갖춘 고령자나 장기보유 1세대 1주택자는 납부유예 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은퇴 후 소득은 줄었지만 오래 보유한 집의 가격이 오른 분들이라면 납부유예 요건을 확인해 볼 만합니다.

분납과 납부유예는 적용 조건이 다르므로 홈택스나 관할 세무서에서 본인에게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우면 어디에 문의하나요?

홈택스나 손택스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국세상담센터 또는 관할 세무서에 문의하면 됩니다.

  • 국세상담센터: 국번 없이 126
  • 고지 내역 및 개별 세액 문의: 관할 세무서

전화할 때는 본인 확인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고지서가 있다면 가까이 두고 문의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종부세 고지서 발송과 확인 방법 정리

2026년 종부세 고지서는 11월 하순 발급 예정이며 납부기간은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입니다.

아직 고지서가 오지 않았다면 발송 시기를 먼저 확인하고, 정기고지 이후에는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종부세를 냈거나 올해 집을 사고판 분들은 6월 1일 보유 기준과 올해 공시가격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종부세 고지서 확인하기

https://www.hometax.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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